IT/과학
IT조선
2026-09-04T07:00:00
‘방사청 뇌물’ 악재 터진 LIG D&A, KF-21 유도탄 수주전도 불안
원문 보기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 A)가 최근 방위사업청 공무원 뇌물 수사로 사법 리스크에 휩싸인 가운데 오는 10월로 다가온 1조9000억원 규모의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사업 수주전에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향후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2년의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등 제재를 받게 돼 수주 판세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오는 7일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다. 이후 10월 6~8일 제안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