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15T01:28:39

송치형 "디지털전환시대 경쟁력 원천은 기업 간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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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의 합병을 위해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밟고 있는 두나무의 송치형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동반성장은 한정된 몫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기술과 경험을 연결해 더 큰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성장 전략”이라며 “이런 협력은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기회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15일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