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1:00:00

명일동 상업지역 높이기준·용적률 상향 … 신 생활중심지 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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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강동구 명일동 고덕역 인근 지역에 높이, 용적률 상향, 시니어주택, 관광숙박 특화구역 도입 등을 통해 중심지 육성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개최한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고덕택지(명일동 상업용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변경)(안) 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고덕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 상업용지다. 5호선 고덕역과 학원가가 위치한 강동 동부권의 유일한 상업지역으로 꼽힌다. 주변으로 명일동 대규모 재건축 추진, 고덕비즈밸리 개발 등 중심지로서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고 특히 9호선 연장에 따라 고덕역 5·9호선 환승역세권 형성이 예상되고 있으나 기존 지구단위계획로는 주변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데 일부 한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