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4:49:55
김세영, LPGA 투어 LA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시즌 첫 승 도전
원문 보기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부터 쾌조의 샷감을 자랑했다.김세영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