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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2T06:46:31
체코는 지쳤고 韓은 뛰었다... 홍명보 감독이 꼽은 역전승 원동력 고지대 영향 있었다
원문 보기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코전 역전승의 원동력 중 하나로 고지대 적응 훈련 을 꼽았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묶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A조 2위에 올랐다.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꺾은 조 1위 멕시코를 추격하고 있다. 3위와 4위는 나란히 1패를 기록 중인 체코와 남아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