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44:00

해외서 세몰이 vs 국내서 숙청 정치… 베네수엘라의 패권 다투는 ‘두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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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인들은 세계에 명확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자유로운 국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