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4:39:47

이억원 위원장 “가계부채 기조 유지… 서민·실수요자 보호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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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이라는 일관된 가계부채 관리 기조 속에 서민·실수요자 보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29일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6·27 대책 이후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둔화하는 등 가계부채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과거에 비해 제한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