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05:18:47
6개월째 모습 감춘 이란 최고지도자… 언제 순교해도 놀랍지 않아
원문 보기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와이어 보도…공개 행보 전혀 없어 신변 두고 혼란 가중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이란 매체 이란와이어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 행정부 내부 소식통 둘을 인용, 이란 지도부 사이에서 모즈타바 최고지도자가 매우 위독하며 언제든 사망할 수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와이어는 이란 신정정권에 반대하는 반정부 성향 매체로 분류된다. 이란와이어 취재에 응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모즈타바 최고지도자는 지난 2월 미국, 이스라엘의 최고지도자 관저 폭격 이후 내각과 일절 접촉하지 않았다. 한 소식통은 조만간 모즈타바 최고지도자의 순교(사망) 소식이 들려도 놀라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