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21:00:00
‘준신축 신도시’ 동탄1도 늙는다… 리모델링 기본계획 착수
원문 보기‘준신축 신도시’로 여겨졌던 경기 화성 동탄1신도시가 입주 20년 차에 접어들면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2007년부터 입주한 초기 아파트들이 증축형 리모델링 가능 연한을 잇달아 넘기자 화성시는 동탄권을 포함한 공동주택 374개 단지의 리모델링 수요와 기반시설 영향을 분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