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7:22:00
"김혜성도 받을 자격 있어! 다시 마이너 내려갈 걱정은…" 이 정도 평가라니, 드디어 '우승 반지' 실물 영접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김혜성(27 LA 다저스)에게 가장 큰 아쉬움은 우승 반지 수여식 불참이었다. 메이저리그 콜업 첫 날 김혜성이 손꼽아 기다린 것도 우승 반지였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김혜성(27 LA 다저스)에게 가장 큰 아쉬움은 우승 반지 수여식 불참이었다. 메이저리그 콜업 첫 날 김혜성이 손꼽아 기다린 것도 우승 반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