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3:04:00

‘우려가 현실로’ 김민재+이강인 모두 챔스 4강에서 선발제외…벤치에서 조커 대기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5, PSG)의 자리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