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6:56:50

CU 점주들 “물류 멈춰 생존 위기”… BGF·화물연대에 피해보상 내용증명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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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 여파로 편의점 물류가 차질을 빚는 가운데, CU 가맹점주들이 본사와 화물연대를 상대로 피해 보상과 물류 정상화를 요구하고 나섰다.23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CU 가맹점주연합회는 전날 BGF리테일과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 화물연대를 대상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연합회는 전국 점포 중 약 8000여곳이 참여한 단체로, 최근 닷새간 물류 공급이 막히면서 매출 감소 등 실질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점주들은 "물류센터 집회로 인해 상품 입고가 중단되자 현장을 찾아 최소한의 출차라도 허용해달라고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