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2:28:00 이훈, 터프가이 대명사였는데 "3년째 일 없어 은퇴 고민" 배우 포기할 수도 (물어보살)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훈이 3년째 이어지는 작품 무산 소식과 함께 배우 은퇴를 고민 중인 속내를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