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42:00 프로야구 데뷔 20주년 류현진, 소아암 환아·유망주 위해 2억 원문 보기 한화 류현진(39)이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유소년 야구 유망주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