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5:47:46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중국 비중 20%대로 감소
원문 보기반도체 노광장비 세계 1위 ASML이 올해 1분기 매출 87.7억유로(약 13조3304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한 성장을 기록하며 AI 수요 회복세를 확인했다. 특히 중국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고객 기반을 다변화했다.15일(현지 시각) ASML은 1분기 매출 87.7억유로(약 13조3304억원), 매출총이익률 5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였던 86억 유로를 상회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