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3:49:00

[단독] 고지용 子 승재 양육권은 허양임에게로…2년 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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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이혼한 가운데 양육권은 아내가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