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4-17T07:09:00

'연속 실책'에 '비디오 판독 패싱'까지…한화의 잇따른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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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어제 삼성전에서 1대 6으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최근 마운드 붕괴로 허무한 패배를 … ▶ 영상 시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어제(16일) 삼성전에서 1대 6으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최근 마운드 붕괴로 허무한 패배를 거듭한 데 이어, 이날은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9회 말 정규 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벌어진 장면도 논란을 낳았습니다. 채은성의 타구가 중견수 쪽으로 향했고, 김지찬이 이를 잡아낸 것으로 판정되며 아웃이 선언됐습니다. 그러나 느린 화면에서는 공이 한 차례 바닥에 닿은 뒤 글러브로 들어간 것으로 보였고, 채은성 역시 더그아웃을 향해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판독을 신청하지 않았고, 이후 이도윤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습니다. 한화의 최근 상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