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41:00
K인디 해외 진출 가교 역할… 아리랑TV ‘아임라이브’ 10년
원문 보기“아임~ 라이브!”지난 8일 저녁 서울 서초구 아리랑TV의 음악 프로그램 ‘아임라이브’(I’m LIVE) 촬영장.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무대에 오르며 손가락으로 ‘L’ 모양(아임라이브의 상징)을 그렸다. 저마다 머리에 헤드셋을 쓴 관객들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운영하는 아리랑TV가 우리나라 인디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140국, 1억6900만 가구에 방송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