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01:55:40

인천시·고용노동부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언"…예방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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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맨홀 가스 중독으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인천에서 지방자치단체와 고용노동부가 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6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언식'에서 박찬대(앞 왼쪽서 3번째) 인천시장, 김영훈(앞 왼쪽서 4번째)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중(앞 맨 오른쪽)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김정식(앞 왼쪽서 2번째) 미추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