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8T05:10:00

배달앱 상생협의체 좌초위기···점주들 “수수료 인하 강제 입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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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 앞에서 배달앱 기업 측이 제시한 상생협의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효진 기자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도로 ‘배달앱 사회적 대화기구’가 출범했지만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배달의민족·쿠팡이츠 등 배달플랫폼은 ‘입점업체의 무리한 요구·입점업체 간 이견 때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