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8T23:16:15
코스피, 금융위기보다 싼 PER…“7000선대선 분할매수 유효”
원문 보기코스피가 단기 급락으로 주요 이동평균선을 이탈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은 금융위기 당시보다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 쏠림과 레버리지 투자 청산이 겹치며 지수가 7200선대로 밀렸지만, 기업 실적 전망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어 7000선대에서는 분할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이번 급락은 기업 실적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