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4:10:17
2회 만에 기울어진 승부의 추...강릉고, ‘디펜딩 챔피언’ 덕수고에 콜드승
원문 보기‘디펜딩 챔피언’ 덕수고와 ‘다크호스’ 강릉고가 만났다. 그라운드에 오른 선수들도 3~4점 차 접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정작 승부는 2회를 ‘빅 이닝’으로 만든 강릉고의 손쉬운 승리로 끝났다.
‘디펜딩 챔피언’ 덕수고와 ‘다크호스’ 강릉고가 만났다. 그라운드에 오른 선수들도 3~4점 차 접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정작 승부는 2회를 ‘빅 이닝’으로 만든 강릉고의 손쉬운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