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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8T06:48:00
손흥민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함께 뛰고 싶었다, 정말 뛰어난데 ... 월드컵 위너 레전드 깜짝 고백
원문 보기독일 축구의 전설까지 손흥민(34·LAFC)와 한솥밥을 먹지 못한 것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황혼기를 보내고 있는 토마스 뮐러(36·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손흥민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함께 뛰지 못했던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MLS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뮐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우승을 비롯해 분데스리가 13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회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2회 우승 등 뮌헨의 수많은 영광을 이끌었던 뮐러는 지난해 밴쿠버에 입단하며 MLS 무대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