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2:31:54
컷오프 주호영 “‘無원칙 공천' 방치 장동혁, 당대표 내려놓아야 마땅”
원문 보기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은 23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원칙 없는 공천을 방치하는 대표라면, 자기 입으로 한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는 대표라면 그 직을 내려놓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날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을 컷오프(경선 배제)하자 장 대표를 겨냥한 국민의힘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