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1T11:00:47
슈퍼패스트,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등 신작 2종 유통
원문 보기게임·콘텐츠 기업 슈퍼패스트가 게임 개발사 트라이펄게임즈와 키메이커게임즈에 투자하고 이들이 개발 중인 신작의 글로벌 유통을 맡는다. 두 회사의 게임은 슈퍼패스트의 스팀 전문 레이블을 통해 2027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슈퍼패스트는 게임 발굴·투자·육성 프로그램 ‘슈퍼패스트 넥스트’의 최종 선정팀으로 트라이펄게임즈와 키메이커게임즈를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슈퍼패스트 넥스트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게임과 개발사를 발굴해 투자와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에는 개발사 100곳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를 통과한 20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