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0:15:00
뜻밖의 194cm 스트라이커 영입.. '음바페-비니시우스 보유' 레알, '드록바-즐라탄 선호' 무리뉴 퍼즐 완성하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유스 출신 곤살로 가르시아(22)를 떠나 보낸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장신 공격수를 품었다.
[OSEN=강필주 기자] 유스 출신 곤살로 가르시아(22)를 떠나 보낸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장신 공격수를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