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5:29:32
李, 北을 ‘조선’으로 부르자던 鄭에 “표현 하나하나 정쟁 대상...신중해야” 당부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 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평화·공존 정책 추진과정에서 “정략적·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들이 있다”며 “본의 아니게 용어 하나, 표현 하나 가지고 정쟁의 대상이 되고 하니까 더욱 신중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