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1:00

伊 축구 “다시 만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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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대표팀 감독 선임에 애를 먹던 이탈리아 축구가 로베르토 만치니(62) 전 감독을 3년 만에 다시 사령탑에 앉혔다. 지오반니 말라고 이탈리아축구연맹(FIGC) 회장은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만치니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