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2:05:00

'꼴찌' 신한은행, 최종전서 2위 하나은행 잡고 '3연승' 유종의 미...'통산 620경기' 김정은 마지막 정규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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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3연승으로 시즌을 마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순위를 바꿀 순 없었만,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마무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