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9:29:00
'3년 전부터 찍었다!' 천재 이강인 향한 아틀레티코의 집념...월드컵 끝나자 휴가도 반납하고 개인훈련, 스페인도 감탄했다!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은 하루아침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아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무려 3년 전부터 이강인 영입을 희망했다.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은 하루아침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아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무려 3년 전부터 이강인 영입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