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9T15:04:35
한미약품 “북경한미 장기 매출채권 관리 강화… 전액 손실 해석은 부적절”
원문 보기한미약품이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장기 매출채권이 증가한 것과 관련해 그룹 차원의 채권 회수·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다만 3개월 이상 회수되지 않은 채권을 모두 회수 불능이나 손실로 간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한미약품은 29일 북경한미의 매출채권 현황과 회수 가능성을 점검하고, 회수 계획과 재발 방지 대책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북경한미의 미회수 매출채권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자 회사가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회사 측은 북경한미의 전체 매출채권의 경우 2025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