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9T23:01:02

조남훈 MTS 사장 “30년 병리해도 몰랐던 환자 미래 예측, AI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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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0년 넘게 병리를 했지만 끝끝내 슬라이드만 보고 환자의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었다. 병이 얼마나 안 좋은 상태인지는 알아도 이 환자가 몇 년 뒤 어떻게 될지는 몰랐다. 그런데 인공지능(AI)은 그걸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조남훈 엠티에스컴퍼니 최고의료책임자(CMO) (사진=엠티에스컴퍼니)조남훈 엠티에스컴퍼니 최고의료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