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6T07:40:05
[마켓인] ‘건설채 빙하기’에 등급표 뽑아든 우미건설…조달보다 ‘이것’ 노렸다
원문 보기우미건설이 신규 기업신용등급을 획득하며 자본시장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건설채 시장의 투심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공모 회사채 시장을 두드리기보다는 대외 신인도 제고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에 무게를 둔 행보로 풀이된다. 다만 자본시장 진출의 첫 단추를 꿴 만큼 향후 회사채 발행 등 자금조달 선택지가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