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3T01:57:22

장동혁, 김승원에 “공소취소커녕 손잡고 감옥 갈 판”…용혜인엔 “신혼여행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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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승원 ‘신약 뇌물 사건’ 의혹 맹공 “조직소득당…용혜인 손절은 지능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