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1:00:00
[부티크 트렌드 레터] 지금 가장 핫한 ‘민트’, 셀럽들은 어떻게 입었을까?
원문 보기이번 시즌, 패션 신을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민트’입니다. 흔히 말하는 민트코어(Mintcore) 열풍이죠. 과거의 민트가 그저 특정 취향의 영역에 머물렀다면, 지금의 민트는 Y2K의 키치함부터 미니멀리즘의 세련미까지 흡수하며 가장 동시대적인 스타일로 진화했습니다. 이번 부티크 레터 4월 5주 차에서는에서는 차정원, 민주, 유나가 보여준 각기 다른 감각의 스타일링을 통해 그 해답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한편, 성수동을 중심으로 ‘체험형 메가 리테일’이 빠르게 확장되며 패션·뷰티 유통의 구조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기반 플랫폼이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소비 경험을 재설계하면서, 단순 판매를 넘어 ‘머무는 매장’으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대형 복합 매장을 중심으로 체험, 콘텐츠, F B를 결합한 형태가 확산되며, 기존 유통 채널과는 다른 소비 동선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 레터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