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3-24T12:13:00

'맏형'의 3번째 도전…"'동→은→금' 해피 엔딩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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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수영 대표팀의 31살 맏형 이주호 선수가 대표 선발전 배영 200m 정상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이주호는 주 종목 배영 2… ▶ 영상 시청 수영 대표팀의 31살 맏형 이주호 선수가 대표 선발전 배영 200m 정상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이주호는 주 종목 배영 200m에서 가볍게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1분 57초 48에 터치패드를 찍어,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2018년 자카르타 대회 동메달, 지난 항저우 대회 은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30대에 들어서도 기록이 향상되며 석 달 전엔 항저우 대회 금메달 기록보다 빠른 한국 신기록을 작성해, 자신의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빛 물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이주호/수영 국가대표 : '동메달→은메달→금메달' 이렇게 올라가는 스토리가 정말 의미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한번 이번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박정삼)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