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2:13:00

LG 떠나 50억 전액 보장, 마냥 행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남모를 고충 고백 “목 뒤에 혹 났다, 우승하면 싹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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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 뒤에 혹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