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12:56:00
현대엔지니어링, 미 태양광 사업 4600억원 확보
원문 보기산은 등 4개 금융기관과 PF 약정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산업은행 등 국내외 4개 금융기관과 약 3억1000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약정으로 확보한 재원으로 미국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올해 상반기 착공한다. 대주단으로 참여한 곳은 산업은행과 크레디아그리콜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