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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17T05:02:20
국토안전관리원-보훈부, 국가유공자 낡은 집 안전점검 실시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주거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전국 5개 관리원 지역본부와 보훈부 산하 지방보훈(지)청이 협력해 혹서기(6~8월)와 혹한기(12월~내년 2월)에 총 100여 동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번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국가유공자가 거주하는 노후 주택의 구조적 결함과 수해 취약요소를 찾아내 개선하게 된다.박창근 관리원장은 관리원의 전문 인력과 기술을 활용해 국가유공자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 며 국가유공자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