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06:38:00

검찰,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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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한수빈 기자검찰이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국내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들의 미공개 정보 이용 부당이득 혐의(자본시장법 위반)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뿐 아니라 이들의 배우자, 친척, 지인들도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