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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2026-05-29T14:31:06
포스코 ‘나눔의 집’ 22년… 포항·광양서 416만명에 한 끼
원문 보기포스코가 2004년부터 22년째 포항·광양 지역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포스코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나눔의 집은 포항 해도·송도·제철동과 광양 광영·태인동 등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포스코에 따르면 나눔의 집은 지난 22년간 하루 평균 약 903명, 누적 416만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나눔의 집은 결식 예방과 영양 불균형 완화뿐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교류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