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5T18:00:00

26억원 바이올린이 바닥으로…연주자는 ‘발등’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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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토픽 같은 영상을 무심코 보다 깜짝 놀랐다. 여성 바이올리니스트가 1780년 산(産) 과다니니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다 악기가 지휘자 손에 맞아 바닥에 떨어졌다. “큰일 났구나” 싶었다. 보험 가입은 했겠지만, 문화재급 명품 바이올린은 못 쓰게 될 수도 있을 법한 장면이었다.최소 26억원짜리 바이올린이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