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3:00:00
반도체 덕분에 1분기 GDP 1.7% 성장… 5년 6개월 만에 최대
원문 보기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직전 분기 대비 1.7%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한국은행이 22일 밝혔다. 성장률은 2020년 3분기(2.2%) 이후 최대치로, 전망치인 0.9%보다 2배 높은 수준이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실질 GDP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3.7% 성장했다. 2021년 4분기(4.2%) 이후 최대 성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