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1:30:05

[속보]제주 경찰 “실종 미종결시 할 일 많아 부담감에 허위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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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1일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부모(34) 경장이 ‘업무 부담감‘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