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22:50:27
“이럴거면 이란전 왜”…美공화 내 트럼프 MOU 비판 확대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18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에 착수한 가운데 ‘이란 퍼주기’라는 미 정치권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인 공화당 내에서도 거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미 상원 군사위원장인 로저 위커(공화·미시시피) 의원은 이날 공개 성명을 통해 대이란 군사작전의 성공이 MOU로 인해 묻힐까 우려된다면서 “이란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