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1T06:00:00

‘윈도지만 윈도 아닌’ Arm 윈도 PC, 1년간 써보니 [권용만의 긱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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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2024년 5월 선보인 ‘코파일럿+ PC’는 PC 시장에 여러 모로 변화의 계기가 됐다. 이 발표의 가장 큰 의미는 Arm 아키텍처 계열로 분류되는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 디바이스가 윈도 PC 시장의 주류로 등장했다는 것이다. 이후 Arm 아키텍처 기반 윈도 생태계도 본격적으로 확장되기 시작했다. 이제는 퀄컴을 넘어 엔비디아도 Arm 아키텍처 기반 윈도 생태계에 본격적인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여전히 노트북 PC를 선택할 때 익숙한 인텔이나 AMD CPU 탑재 제품 대신 퀄컴 또는 앞으로 등장할 엔비디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