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0:00

내달 홍콩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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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홍콩 기반 글로벌 디지털 증권사 푸투(FUTU)와 손잡고 외국인 통합계좌 사업 확대에 나섰다. 홍콩과 일본에 이어 푸투와의 협업으로 해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접근성을 넓히고, 글로벌 브로커리지(brokerage·주식·채권·선물 거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