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9T01:05:11
[속보] 검찰 “선행매매로 93억원 챙긴 8명 기소…기자 6명 포함”
원문 보기이른바 ‘특징주’ 기사로 주가를 끌어올린 후 차익을 남기는 선행매매 수법으로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주가조작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태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부장검사는..
이른바 ‘특징주’ 기사로 주가를 끌어올린 후 차익을 남기는 선행매매 수법으로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주가조작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태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부장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