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22:56:43 ‘영원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LG 감독 별세…마지막까지 투혼 원문 보기 한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84) 전 LG 감독이 15일 오전 6시41분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