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4:32:56

대우건설, 인니에 'AI·에너지' 융복합 개발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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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소형모듈원전(SMR),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발전소,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함께 구축하는 ‘올인원(All-in-one)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다. 정원주(왼쪽 여섯번째) 대우건설 회장이 9일 토도투아 파사리부 차관(왼쪽 다섯번째) 등 인도네시아 주요 정부 인사와 면담을 가졌다...